소속사도 허락한 에디킴♥소진, 솔직 고백 "'아가공주'란 말 듣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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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도 허락한 에디킴♥소진, 솔직 고백 "'아가공주'란 말 듣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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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킴♥소진, 아가공주

▲ 에디킴♥소진, 아가공주 (사진: 에디킴, 소진 SNS) ⓒ뉴스타운

가수 소진과 에디킴의 염문설이 전해졌다.

한 매체는 28일 "소진과 에디킴이 두 달 전부터 교제를 해 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두 사람은 사석에서 자주 목격되는 등 염문설을 뒷받침할 만한 관계를 이어 왔다.

보도가 이어지자 소진과 에디킴 측은 "서로 친분은 있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소진이 평소 "회사가 유일하게 교제를 허락했다"고 여러 차례 밝혀 왔던 터라 소식을 접한 팬들은 에디킴과의 열애설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소진은 지난 3월 JTBC '아는 형님' 출연 당시 "남자친구에게 '아가공주'란 말을 듣고 싶다"고 고백해 형님들의 추궁을 사기도 했다.

당시 소진이 "신인 때 붙일 말이 없어서 '아가공주'라고 소개했던 것"이라고 이유를 밝히자 형님들은 "방송에서 말은 못해도 교제 중인 사람이 있는 것 같다"고 그를 몰아붙였다.

이에 소진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보이며 "없다"고 선을 그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온라인에는 염문설에 휘말린 소진과 에디킴을 두고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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