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아인이 골육종 등을 이유로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아 논란을 일으켰다.
지난 2015년부터 계속되는 군입대 관련 등급 보류 판정을 받으며 주목받았던 유아인이 앓고 있는 골육종 등 때문에 최종 병역 면제 판정을 받은 사실일 알려졌다.
병역 면제 판정과 더불어 골육종, 어깨 파열 등 많은 문제를 안고 있던 유아인이 이를 계기로 최근 군입대 문제와 관련된 발언을 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4월 유아인은 tvN '시카고 타자기' 제작 발표회를 통해 "작품이냐 군대냐 하는 것은 선택 사항이 아니다. 내 의지로 되는 문제도 아니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이어 "국방부에서 철저히 진행하고 있는 부분이며 그에 따른 결과는 당연히 알려지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유아인은 또한 "내가 무슨 힘이 있어서 비리를 저지르겠냐"라고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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