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 마이웨이' 박서준과 김지원의 로맨스가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고동만(박서준 분)과 최애라(김지원 분)가 뜨거운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극 중 최애라의 소꿉친구 고동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박서준은 특유의 로맨스 눈빛과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 2011년 데뷔한 박서준은 이후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시청자들에 얼굴을 각인,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다수의 로맨틱 코미디 작품에서 완벽한 로맨스를 선보이며 '로코킹'이라는 별명을 얻은 박서준은 지난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드라마 속 연애 장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한 바 있다.
당시 박서준은 "시청자 입장에서 봤을 때랑 연기를 하는 입장에서는 조금 다르다"라며 "어떻게 하면 좀 더 말랑말랑하게 표현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입장이다. 연애 감정을 돋우거나 일깨우는 게 로코의 성공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건 잘 표현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안 들 수는 없다. 하지만 나한테는 이게 어떻게 보면 일이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해 보면 아닐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든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박서준과 김지원의 달달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쌈 마이웨이'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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