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언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은 부산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여지없이 얼간이 매력을 뽐내며 친구들과 독특한 케미를 발산해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앞서 이시언은 tvN '응답하라 1997', MBC 'W' 등 다수의 작품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 신스틸러로 맹활약을 펼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드라마를 넘어 예능에서 왕성한 활동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이시언이 이날 보여준 색다른 매력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부산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 연예인'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친구들의 놀라움을 자아낸 이시언은 지난해 9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이시언은 "남이 잘 되는 꼴을 못 본다. 특히 다른 배우가 잘 되는 걸 보면 배가 아파서 더 열심히 하게 된다"라며 "요즘 가장 배 아픈 배우는 조정석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MC들이 "배 아파할 레벨이 아니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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