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이상민 차 허세, "내가 108평 살 때 배용준은 58평에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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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이상민 차 허세, "내가 108평 살 때 배용준은 58평에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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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이상민 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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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운우리새끼 이상민 차 언급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뉴스타운

'미운우리새끼' 이상민이 차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상민은 18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도끼의 차로 추정되는 슈퍼카의 모습에 "이정도로 차를 많이 갖고 있는 줄은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이상민은 전성기 시절 슈퍼카를 구입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국내에 딱 6개 들어오는 차가 있었다. 5대가 대기업 회장님들이 주문했고, 1대가 내가 주문했다. 그걸 그냥 가서 샀다. 현찰로"라며 허세를 부렸다.

이상민은 지난 4월 '미운우리새끼'에서 이사를 가는 집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규모가 그 전 집보단 작지만 십몇 년 전의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청담동 108평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108평 살 때의 자세를 취하며 "108평 살 때 옆에 배용준 씨가 58평 살았었다"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이상민, 토니, 박수홍, 김건모와 모친들이 출연하는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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