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 저격 장미인애, "평범한 것보다는 뉴스 1면 장식하는 삶이 나아, 중간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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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저격 장미인애, "평범한 것보다는 뉴스 1면 장식하는 삶이 나아, 중간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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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저격 장미인애 의미심장 글

▲ 곽정은 저격 장미인애 (사진: 장미인애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배우 장미인애가 칼럼니스트 곽정은을 저격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농구선수 허웅과의 열애설 보도로 세간의 관심을 받았던 장미인애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죽을 죄 지은 적 없고 이제 그만하겠다"는 글을 남겼다.

앞서 17일에는 "공백이 5년인데 왜 자꾸 방송 연예 뉴스부터 매체에 오르내리고, 내가 어떻게 살아가면 되겠냐"며 "올해는 복귀를 정말 하고 싶었다. 이번 일로 또다시 난 모든 게 무너져 내렸다"는 글을 게재했다.

글 말미 장미인애는 곽정은을 언급하며 "말 가려 해라. 언제 어디서 날 마주칠지 모르니"라는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덧붙였다.

이후 장미인애와 곽정은 사이에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아 궁금증을 낳고 있다.

그러나 지난 2015년 곽정은이 장미인애의 쇼핑몰 고가 논란에 대해 일침을 가한 사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활동을 하지 않고 있음에도 연예 뉴스 톱을 장식하고 있는 장미인애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프로포폴 사건을 언급하던 중 "김지운 감독님이 '인애야, 넌 사람들이 평생에 한 번 겪을까 말까 한 일을 자주 그것도 몇 번이나 경험을 하니'라고 말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 출연한 드라마 '복희 누나'에서 복희처럼 정말 파란만장한 삶을 살고 있지 않나. 선배에게 '평범하게 사는 것보다는 뉴스 1면 헤드라인 장식하는 삶이 낫대'라는 말을 들은 적도 있다"며 미소를 지었다.

또 장미인애는 여배우 삶에 대해 "그냥 죽던가 아니면 배우로 살던가. 그 중간이 없는 선택의 갈림길에 매번 놓였다. 항상 내 선택은 배우로서 사는 것이었다. 나에게는 중간은 없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장미인애의 저격에 곽정은은 어떠한 입장도 내놓고 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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