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흥부자댁 추정 소향, 혼혈인? "미국 방문 당시 네이티브 같다더라"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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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흥부자댁 추정 소향, 혼혈인? "미국 방문 당시 네이티브 같다더라"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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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흥부자댁 추정 소향

▲ 복면가왕 흥부자댁 추정 소향 (사진: MBC '일밤-복면가왕') ⓒ뉴스타운

'복면가왕' 흥부자댁이 6연승을 기록해 주목받고 있다.

1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노래9단 흥부자댁'이 마린보이를 제치고 6연승의 기록을 세웠다.

이에 '복면가왕' 흥부자댁은 "정말 안 믿긴다. 여기까지 이끌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복면가왕' 첫 출연 이후 가수 소향일 것이라고 지목되고 있는 흥부자댁은 이번 무대에서도 훌륭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소향은 '나는 가수다'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등의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소향은 이국적인 외모 탓에 혼혈인이라는 오해를 받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과거 MBC '기분좋은 날'에서 "혼혈이 아니냐는 말을 듣는다. 그런데 절대 아니다"며 "전라남도 광주 출신이다"라고 말했다.

또 유창한 영어 실력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외국에)왔다갔다해서 많이 들어서 그런 것 같다. 처음에 해외에 나갔을 때 미국인도 '네이티브 같다'며 놀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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