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유천과 결혼을 앞둔 황하나 씨에게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황하나 씨는 그동안 SNS를 통해 박유천과의 결혼을 수차례 암시해 왔다.
특히 황하나 씨는 온라인 유저들이 이상형을 묻자 "귀엽게 생기고 아주 얇은 속쌍꺼풀에 키는 좀 크고 어깨 넓은 사람"이라고 답하며 박유천을 떠올리게 했다.
또한 싫어하는 이성 타입을 묻는 질문에 "거지 근성, 곰보 피부, 누런 이빨, 어깨 좁고 작고 마른 스타일"이라고 잘라 말하며 유저들의 시선을 모았다.
박유천과의 교제 사실이 밝혀지며 일부 짓궂게 구는 유저들 탓에 황하나 씨는 SNS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하지만 곧 활동을 재개한 황하나 씨는 "더 이상 숨기지 않을 것"이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박유천과 황하나 씨는 오는 9월 서울 중구의 한 호텔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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