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대마초 사태 이후 의식불명…한서희 자백 영향 컸나? "탑 자택서 피웠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탑, 대마초 사태 이후 의식불명…한서희 자백 영향 컸나? "탑 자택서 피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탑 대마초 한서희 (사진: 한서희, 탑 SNS / KBS) ⓒ뉴스타운

빅뱅 탑이 대마초 사태 이후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돼 입원하는 등 파란만장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지난 6일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된 탑이 약물 과다복용으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중환자실로 이송됐다.

입원 3일 만인 지난 9일 오후 의식을 되찾은 탑은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내고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전했다. 이후 타 병원으로 전원조치됐다.

대마초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을 당시 탑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의 연습생 한서희와 함께 한 사실이 드러났다.

탑과 한서희는 지난해 10월 9일에서 12일까지 서울 용산구 탑의 자택에서 함께 대마초를 흡연했다. 경찰이 탑과 한서희의 머리카락 등을 수거해 국과수 감정을 의뢰한 결과 두 사람 모두 양성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한서희는 3월 진행된 경찰 조사를 통해 "대마 공급책으로부터 받은 액상 대마초를 탑과 함께 흡연했다"라고 자백했다.

한편 탑은 오는 29일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