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시즌2' 권현빈, SNS서 아쉬운 탈락 인사 "너무 죄송하고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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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2' 권현빈, SNS서 아쉬운 탈락 인사 "너무 죄송하고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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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스 101 시즌2' 권현빈 (사진: 권현빈 SNS, 엠넷) ⓒ뉴스타운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아쉽게 탈락한 권현빈 연습생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탈락 인사를 전했다.

10일 권현빈의 인스타그램에는 '프로듀스 101 시즌2' 방송 직후 "안녕하세요 국민 프로듀서님. YGK+ 연습생 권현빈 입니다. 응원해주시느라 잠도 못 주무시고 고생하셨는데 R=VD11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너무 너무 죄송하고 속상하네요. 101명 모두 실력이 뛰어난 멋진 연습생들이어서 뒤쳐지지 않으려고 노력했지만 22위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프로듀서님께서 뽑아주신 너무나도 소중한 등수입니다. 프로듀서님께서 베풀어 주신 사랑과 응원은 제가 힘든 순간 속 프로듀서님을 생각하며 악착같이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가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어요. 큰 교훈으로 삼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앞으로 무엇을 하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하. 하지만 확실한건 프로그램을 하면서 춤과 노래를 상상 이상으로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꼭 멋진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뵐 것을 약속드리며 프로듀서님의 사랑을 가슴 깊이 고이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권현빈 올림"이라는 장문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권현빈은 9일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진행된 세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TOP20에 선정되지 못하며 탈락하고 말았다. 권현빈의 최종 등수는 22위로 기록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너무 수고했다",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 "응원했는데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는 오는 16일 생방송 무대를 통해 최종 11인으로 구성된 데뷔조를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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