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뱅 탑이 중환자실 입원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다.
이대목동 병원 진료진은 7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탑은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추정된다"라며 중환자실에 입원한 탑의 상태를 전했다.
지난 6일, 탑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중환자실로 입원한 바. 당시 목격자는 "탑이 지인에 의해 병원에 들어왔다"며 "119 구급차를 타고 온 것 같진 않다"라고 중환자실에 입원한 탑의 상황을 설명했다.
병원으로 후송되기 전 외부에서 모습을 들어내지 않았던 탑. 특히 아침, 점심, 저녁 등 세 차례 식사시간에도 구내식당에서 탑의 모습은 찾을 수 없었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예전에 탑은 세 끼를 꼬박 식당에서 밥을 먹었으며 거른 적이 거의 없다"라며 "평소 다른 대원들보다 조금 늦은 시간에 와서 밥을 잘 먹엇다"라고 증언한 바 있다.
한편 탑의 중환자실 입원 소식으로 팬들은 걱정 어린 반응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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