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물 과다 복용으로 쓰러진 빅뱅 멤버 탑이 중환자실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6일 한 매체는 "약물 과다 복용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탑이 중환자실에 입원했다"라고 보도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경찰 관계자는 "탑이 중환자실에 입원했지만 건강상의 이상은 없다"라며 "병원도 부축해서 나갔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름을 부르고 꼬집을 때 반응이 있고 옆에서 흔들 때는 실눈을 뜨기도 했다"라며 "수면제 성분이 체내에서 빠져나가면 무리 없이 일상 생활이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탑의 소속사 관계자는 "탑이 전부터 먹어 오던 신경안정제가 있다"라며 "그걸 너무 많이 먹은 것 같다"라고 추측했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그럼 실신한 게 아닌 것 같은데", "실눈 뜨고 반응도 하면 말 다했네", "편하게 잠자려다 저렇게 된 거?" 등의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탑은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