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총사' 김희선, 남다른 애주가 면모…"별명은 토마토" 무슨 뜻?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섬총사' 김희선, 남다른 애주가 면모…"별명은 토마토" 무슨 뜻?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섬총사 김희선

▲ 섬총사 김희선 (사진: tvN 섬총사) ⓒ뉴스타운

배우 김희선이 '섬총사'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5일 방송된 tvN '섬총사'에서는 김희선이 여배우답치 않은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희선은 톱질 도중 전과 함께 막걸리를 시원하게 마셔 눈길을 끈 것.

이같은 김희선의 남다른 애주가 면모는 앞서 jtbc '아는형님'을 통해서도 드러난 바 있다.

당시 김희선은 "밤새 술을 마시고 아침에 해장을 하면서 반주로 다시 술을 마시기 시작한다"라며 "토하고 마시고 토하고를 반복해 별명이 '토마토'"라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선의 '섬총사'는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