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유혹 폭로' 가인, 돌발 고백 "이미 피울 만큼 피웠어…걸러주는 필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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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 유혹 폭로' 가인, 돌발 고백 "이미 피울 만큼 피웠어…걸러주는 필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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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인, 대마 유혹 폭로 (사진: 가인 SNS) ⓒ뉴스타운

가수 가인이 대마 흡연을 권유받은 사실을 폭로했다.

가인은 4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지인이 그에게 대마초를 권했던 정황이 담긴 메시지를 공개하며 세간의 시선을 모았다.

가인의 지인인 박 모 씨가 최근 심신이 불안정한 가인에게 '기분을 전활시킬 목적'으로 대마를 권했고, 가인이 이를 일갈하며 세간에 폭로한 것이다.

가인은 최근 발작을 동반한 불안장애를 겪는 것으로 모자라 폐렴 진단까지 받게 돼 팬들의 걱정을 샀다.

그녀는 지난 3월까지만 해도 패션 매거진의 화보 모델로 활약하며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당시 가인은 30대가 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스물아홉 살 때 이미 자책하고 후회하고 호들갑이란 호들갑은 다 피웠다"며 "30대가 되면서 조금 덜 예민해진 것 같기도 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가인은 "원래 좀 예민한 편이다. 어렸을 때부터 한 번도 뭘 숨기려고 해 본 적이 없다"며 "그런 걸 걸러주는 필터가 없다. 숨기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속내를 전하기도 했다.

그녀를 향한 응원과 염려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가인은 "나는 정신병 환자다. 그렇지만 치료될 거다"라며 스스로를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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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2017-06-05 00:23:51
아니 기사제목이랑 내용이랑 좀 맞추시죠 자극적인것만 쓰면 답니까?

기자 왜이럼? 2017-06-05 00:02:59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기자 정말 형편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사람이라면 이따위로 기사 못쓰지, 곧 명예훼손 소송 들어올듯 ㅅㄱ

에휴 2017-06-04 23:48:14
놀랍다 정말 ㅋㅋ 조세연 기자 올해 대박나시길 ^^

아니 저기요 2017-06-04 23:41:07
ㅋㅋ조회수올리려고 어그로 이런식으로 끄시나본데 신고나 드셔요

핑크 2017-06-04 23:27:02
기사제목 어그로 실화냐 이러니까 기레기소리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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