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구선수 김연경이 '비정상회담'에서 입담을 발산했다.
김연경은 2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게스트로 출연해 '비인기 종목의 차별이 못마땅한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상정했다.
이날 김연경은 "터키 남성과 만난 적이 있느냐"라는 전현무의 질문에 "소개가 들어와 개인적으로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김연경이 남자친구가 없는 이유를 밝힌 사실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김연경은 지난 19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연경이가 빨리 애인이 생겨야 되는데"라는 친구의 말에 "다들 얹혀살 생각만 한다"고 답했다.
해당 발언에 대해 김연경은 "제가 결혼을 안 할 것 같은가보다. '나 네 옆에 살래. 방 하나만 줘' 이런식으로만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궁금한 게 있다. 남자친구가 키가 더 커야 되느냐"라는 이시언의 물음에 김연경은 "어느 정도는 컸으면 좋겠다. 저보다 작은 남자를 만난 적도 없다. 처음에는 불편했는데 잘 맞으면 괜찮더라"고 말했다.
또 "연상, 연하 상관없이 그냥 괜찮았으면 좋겠다"며 이상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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