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총사' 태항호, 신음 내뱉으며 고통의 찬물 샤워…"추워 죽는 줄" 冷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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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총사' 태항호, 신음 내뱉으며 고통의 찬물 샤워…"추워 죽는 줄" 冷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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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총사' 태항호 화제

▲ '섬총사' 태항호 (사진: 올리브TV '섬총사') ⓒ뉴스타운

'섬총사' 태항호가 영상 10도의 날씨에 찬물 샤워를 하며 고통을 호소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올리브TV '섬총사'에는 배우 태항호가 특별 게스트로 초대됐다.

이날 태항호는 '섬총사' 멤버들을 기다리며 숙소에서 먼저 샤워를 했다. 그러나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는 탓에 영상 10도의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찬물로 샤워를 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태항호는 얼음장처럼 차가운 물 온도에 괴로운 신음을 내뱉으면서도 꿋꿋히 샤워를 이어갔다.

특히 태항호는 "씻겨져 씻겨져라 제발 좀! 아 추워!"라며 욕실에서 비명을 내지르기까지 했다.

뒤늦게 이 사실을 듣게 된 김희선은 "정말 찬물로? 어머!"라며 경악했고 강호동도 그 자리에 주저앉아 웃음을 터뜨렸다. 반면 태항호는 "저 추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면서도 얼굴에 귀여운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진정한 냉미남으로 인정", "웃겨 죽는 줄 알았다", "진짜 개성이 넘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올리브TV '섬총사'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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