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행정자문위원회 창립 총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교정행정자문위원회 창립 총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교도소 회의실서 오는 11일, 교정행정 투명성 높이기 위해

대전교도소(소장 김용기)는 오는 11일 화요일 오후2시 소내 회의실에서 교정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하여 “교정행정자문위원회”창립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창립회의에는 대전교도소의 교정행정 현안 및 추진방향에 대한 협의와 구내 시설 참관이 있을 예정이며, 교정행정자문위원으로는 충남대 법과대학 교수 박광섭, 법조인 박동식, 대전YWCA 성폭력·가정폭력 상담소 소장 권부남 등 시민인권단체에서 활동하는 외부전문가 6명으로 구성되었다.

“교정행정자문위원회”는 교정행정 운영 및 시책에 대하여 건의·자문하고 교정시설내 인권침해사례 발생시 이를 객관적으로 조사하여 관련 의혹을 불식시키기 위한 민간참여시스템으로 분기 1회 정기회의와 수시 임시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교도소 관계자는 “교정행정자문위원들이 직접 교정행정에 참여토록하여 다양하고 광범위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국민들에게 교정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