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국 김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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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국 김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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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및 김천후원회 등에서 화환 400여개 보내와... 주변 교통혼잡 빚어

^^^ⓒ 뉴스타운 최도철^^^
오는 5월 31일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60여일 앞두고 김천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정국 현 김천시의회의장이 김천시 성내동 구 주택은행 건물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지난 25일 오후2시 3,000여명의 지지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전 경상북도지사를 역임한바 있는 김상조씨, 정장식(전 포항시장)도지사후보, 김관용(전 구미시장) 후보, 윤용길 구미시의장 등 유명 인사들이 다수 참석했고 당선을 기원하는 화환500여개가 답지해 사무소 주변을 가득 채우는 것으로 단장됐다.

^^^ⓒ 뉴스타운 최도철^^^
개소 축하객 3,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함에 따라 일시적 교통혼잡으로 인해 시민과 주변상가와 교통지도 관계공무원들에게 송구스런 마음을 전달하고 자원봉사자 해병 전우회의 교통정리로 차량소통을 원활하게 진행시켰다.

김정국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린시절 불과 다섯 살 나이에 6.25로 인해 공산당에게 부모형제를 모두 잃고 천애고아가 돼 누구도 겪어보지 못한 가난의 고통속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며 눈시울을 붉히고 “어릴때 나무장사까지 해야 했던 암울한 시절을 딛고 일어서 견문과 학식을 넓히고 중앙정치에 입문해 나라를 움직이는 많은 친구를 얻을 수 있었으며, 한편으로 사업을 성공시켜 그 결실을 김천에서 거두어 고향 발전에 이바지 할 것” 이라고 피력했다.

^^^ⓒ 뉴스타운 최도철^^^
특히 김의장은 “부귀와 영달만을 누리려고 했다면 자리잡은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서울에 남아 있었을 것” 이라며 “오로지 지역발전을 위해 그동안 쌓아놓은 경륜과 요로의 인맥을 통해 중앙정부로부터 많은 예산을 지원받아 신 성장거점도시로 향하는 혁신도시 건설로 후세에 부끄럼 없는 김천건설로 발전시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고 밝혔다.

^^^ⓒ 뉴스타운 최도철^^^
또“김천시의회 의장으로서 주도적 역할을 담당해 이룩해 놓은 고속철도 역사를 조기 완공시켜 역세권 개발과 혁신도시 건설을 위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중앙에서 맺어진 인맥을 최대한 활용해 훌륭한 신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있어 풍부한 인적자원을 가진 자신이 가장 적합한 인물” 이라고 주장하고 “당면한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김천시를 변모시키는데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 며 자신의 넓은 인맥을 강조했다.

^^^▲ 구미시장 사모와 김정국의장
ⓒ 뉴스타운 최도철^^^
따라서 자신의 지도력에 대해 “저의 리더쉽은 지방의회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초선의원으로서 전,후반기 의장을 역임하면서 경상북도 시구의장단 협의회장, 전국의장단협의회 부회장으로 당선되는 등 전국적으로 지도력을 인정받았고 지난 21일 서울에서 시행된 전국 지방의회경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한 점은 저의 리더쉽을 한마디로 말해주고 있다” 고 주장했다.

^^^ⓒ 뉴스타운 최도철^^^
또한 국토중심 김천발전을 위한 도시기반시설과 각종 KTX역사,혁신도시,전국체전, 포도산업특구지정,등 대형 프로잭트 사업을 유치시킨 박팔용 김천시장에 대해 경의를 표하며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리고 탁월한 지도력과 업적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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