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황금연휴를 목전에 두고 벌써부터 국내 주요 관광지들에 관광객들이 예약을 하거나 일정을 서둘러 잡고 있는데, 경북 칠곡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알려진 팔공산에도 평일부터 인파가 몰리고 있다.
팔공산에서 20년 이상 자리잡아 온 대표적인 대구 팔공산맛집인 부촌가든에 따르면 당일치기 여행객들은 물론 숙박을 통해 연이은 예약 손님들이 늘어나고 있음을 전하며 팔공산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이 곳의 경우 1박 2일로 숙박을 하며 팔공산가볼만한 곳들을 둘러보는 연계관광이 가능한데다 오리코스요리, 촌닭코스요리 등 메뉴들도 다양하고 족구장 및 대형노래방이 갖춰져 있어 체육대회, 야유회 등 단체모임 장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샤브샤브 코스요리, 한방백숙 등의 메뉴도 판매한다.
부촌가든 관계자는 “올해는 징검다리 연휴가 유독 많아 그 시작이라 할 수 있는 5월에 많은 분들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를 위해 식재료의 원활한 공급 준비는 물론 숙박시설도 점검 완료한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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