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 갱신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프리카TV,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 갱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출액 214억원(전년比 17%↑) 영업이익 47억원(전년比 30%↑)

아프리카TV는 연결 기준 2017년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14억원과 47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당기순이익 모두 사상 최대 규모다.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17%와 30%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늘어났다.

정찬용 아프리카TV 부사장은 “최고 화질 적용과 신규 방송 솔루션 출시, BJ 지원책의 다각적인 시도, 이용자 소통 강화 등을 통해 서비스를 개선시키는데 박차를 가했다”며 “시장 확대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BJ와 유저, 아프리카TV만의 고유한 생태계를 강화시키고 콘텐츠 다양화를 시도해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을 유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