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연희 의원, 의원직 사퇴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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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최연희 의원, 의원직 사퇴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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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인간이 되었고, 죽일 놈이 되어 버렸다며 불만 나타내

전 한나라당 최연희 의원은 20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무리 과음상태라 하더라도 있어서는 안될 일을 저질렀다 밝히고, 지난주 동아일보 기자가 자신을 고발한것을 들었고 자신은 그에 따른 법의 판단을 따르겠다 말해 아직 의원직을 사퇴할 뜻이 없음을 내비쳤다.

이날 회견장은 민주노동당 여성 당직자들과 여기자들이 ‘최연희는 사퇴하라’,‘정치인이 이 지경이니 나라가 이 모양이다’, 등 강력한 항의가 있었으며 한 동안 국회 기자실이 아수라장으로 변했으며, 최 의원은 기자들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진정으로 사과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최 의원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국민의 공복으로 그리고 지역의 대변자로 부끄럽지 않기 위해 항상 스스로 채칙질을 하며 살아왔다고 말하고 이번일로 국민의 세금으로 살아가는 공무원들이 항상 열심히 일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독려하며 살아왔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자신이 60평생을 온갖 정성을 다해 지역과 사회를 위해 쌓아온 공든탑이 하루아침에 무너질 지경에 있다고 심경을 밝혔다.

그는 이어 자신은 더 이상 흘릴 눈물도 없으며, 그래도 조금 남아있다면 그 눈물로 ‘호소’ 한다며 자신을 아는 모든 사람에게 한번만 물어봐 주길 바라며 자신은 아직 그런 자세와 마음가짐으로 살아오지 않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모습을 보이며 의원직 사퇴에 대한 정확한 입장을 요구하는 기자들의 질문을 뒤로한 채 서둘러 국회를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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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2006-03-20 14:07:40
(열린)우리, (한)나라를 위해 조용히 사라져라 !
이름이 여성이름과 비슷하니 여성부 장관이나 한번 해볼려고?

삿갓 2006-03-20 17:49:08
60평생 사셨으면 ?
지천명도 ..지나셨을텐데....참 부끄럽습니다.
그거 밖에 안되시는지 ?

굿타임 2006-03-21 15:46:05
흘러간 옛노래 아직도 1면 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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