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에 따르면, 이번 활동기간에는 LA 한인상공회의소가 미국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우리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기 위하여 미국경제 및 시장진출 세미나를 개최하여 참가 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현지 상공인과 유력 바이어 90명을 초청 1:1 미팅을 통한 수출상담회와 판매전을 통하여 총1867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으며, 앞으로 749만달러의 계약이 예상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는 것.
특히, 시장개척단은 금산 인삼의 우수성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홍삼을 생산하는 금산소재 N사의 현지 대리점 설치 상담, C사의 530만달러 수출계약 성사와 함께 '2006 금산세계인삼엑스포'를 홍보 하였으며, 하이브리드 스쿠터를 생산하는 아산소재 M사의 경우 현지 홈쇼핑업체 등 18명의 바이어와 상담을 통하여 30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
또한, 조미용 김을 생산하는 서천군 소재 S사, 보령소재 H사의 경우, 현지 H사와 단독 계약추진 등 57만달러 상담을 통하여 27만달러 구매계약 성사시켰으며, 실크김치를 생산하는 당진소재 H사는 현지 종합상사와의 수출상담 등을 통하여 110만달러의 수출계약이 성사 되었다.
이 밖에 청국장 환을 생산하는 서천의 C사가 11만달러, 홍삼 팽이버섯을 생산하는 부여 J사가 33만달러, 아토피용 화장품 등을 생산하는 천안소재 D사가 8만달러, 한삼모시세계화사업단의 한산모시를 이용한 소품 및 액세서리 등 한산모시의 우수성을 LA교민에게 홍보하는 등 총 10개업체가 1867만달러의 수출상담과 함께 749만달러의 거래계약을 했다.
충남도 관계자는 "앞으로 이번 상담회중에 사후관리가 필요한 우수 상담건은 지속적으로 별도 관리하여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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