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 신화를 창조 시킨 김천시의회 김정국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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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신화를 창조 시킨 김천시의회 김정국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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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4년 동안 탁월한 의정활동으로

^^^▲ 김천시 의회 김정국의장^^^
지난 2002년 민선 제4대 지방선거에서 김천시 조마면에서 초선에 도전, 신음동 아성에 입성해 당대 전반기 의장직과 하반기 의장직을 수행하는 한편 경상북도 의장 협의회, 전국 시,군 ,구 의장협의회 부회장을 맡는 당대의 신화를 창조 시킨 김천시의회 김정국 의장은?

지난해 정부는 정치 개혁특별위원회가 소선거구에서 중선거구등 선거법을 개정시킨데 대해 전국기초의회와 수차례에 걸처 여의도 국회 광장에서 개정된 선거법과 기초의원 공천제 폐지를 주장하는 전국 시,군,구 의장단 협의회 책임자들이 삭발과 혈서로 맞서는 선두지휘에 나섰다.

신 성장 거점도시로 향하는 “KTX 역사, 2006전국체전, 혁신도시” 유치확정에 따른 공로는 의회와 집행부,15만 시민의 하나로 결집된 쾌거를 불러 일으켰다

한편 김천시 의회는 2004년도 8월 공공기관 및 기업유치특별위원회을 구성하여 우리시의 현안사항인 혁신도시 유치를 위해 집행부와 더불어 공동노력 하였고 같은해 11월 전국체전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유사이래 가장 큰 행사인 2006 전국체전을 성공 개최하기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왔다.

또한 의회에서는 매월 정기적으로 의정회를 개최해 집행부의 당면한 현안사항들을 사전 협의함으로 집행부의 업무추진에 어려움이 없도록 배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2006년도 전국체전준비와 고속철도 역세권 개발사업에 중점을 두어 2006년도 당초 예산을 원안가결 시키는 등 타,시군 자치단체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열린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간다는 방침이다.

향우 김천시 의회에서는 지방자치10년의 경험을 토대로 더욱더 성숙된 의정을 펼쳐 나갈것이며 다양한 시민들의 변화와 욕구에 대처해 나 갈수 있도록 폭 넓은 지식과 정보습득에 주력하여 전국 제일 의 지방의회를 넘어 세계 일류 지방의회로 거듭나기위한 노력을 최대화 한다고 밝혔다.

특히 김의장은 지난해 대한 싸이클 연맹 경북도 회장과 경상북도 의장협의회장등 각종 단체 활약상을 밑바탕으로 한국공공자치연구원과 동아일보사가 주최 검증, 김천시의회는 전국 지방자치 기초의회 경영대상을 수상하는 의회로 오는 21일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실에서 수상식을 갖는 영광을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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