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즌' 김래원, 교도소 구타 장면? "목 부러지는 줄 알았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프리즌' 김래원, 교도소 구타 장면? "목 부러지는 줄 알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리즌' 김래원

▲ '프리즌' 김래원 (사진: 쇼박스) ⓒ뉴스타운

'프리즌' 김래원이 연기 고충을 털어놨다.

김래원은 지난 14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프리즌'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래원은 "가장 수고스러웠던 장면은 처음 교도소 들어가고 패거리에게 구타를 당할 때"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거꾸로 매달려 있을 때 힘들었다. 목이 부러지는 줄 알았다"며 "이 밖에도 교도소라는 공간은 공간적 제한 때문에 무기라는 도구를 소지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대부분의 액션신을 빈손으로 해야 해서 부담감이 있었는데 비교적 만족스럽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석규, 김래원이 주연을 맡은 영화 '프리즌'은 감옥에서 세상을 굴리는 놈들의 절대 제왕과 새로 수감된 전직 꼴통 경찰의 범죄 액션 영화로 오는 23일 개봉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