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여행기업 ㈜모두투어네트워크가 운영하는 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학장 이형근) 관광식음료학과정 졸업생들이 90%의 취업률을 달성하며 식음료 분야의 취업에 강세를 보였다.
특히 신라호텔, 그랜드인터컨티넨탈, 롯데호텔, 쉐라톤서울팔래스 등 특1급 호텔 취업에 성공했고 폴바셋커피, 이디야커피, 코페아커피 등 국내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과 유명 레스토랑 및 외식업체 등에 취업했다고 학교관계자는 밝혔다.
관광식음료 이상희 전임교수는 “완벽한 실무형 교육 환경 시스템으로 실습실과 동일한 자격검정장을 운영해 100%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다양한 식음료 대회 출전 및 수상으로 스펙을 쌓도록 도와 취업률이 높다”고 말했다.
서호관은 한국 팀바리스타 챔피언십 1위이자 WCCK KLAC 국가대표선발전 비주얼심사를 맡고 있는 김지훈 바리스타가 수업과 특강을 진행해 현장 노하우와 스킬을 전수하고 식음료 전문가를 육성한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에서 3년 연속 ‘호텔서비스 인력양성 우수교육기관’으로 선정된 서호관의 모집전공은 관광식음료전공, 호텔조리전공, 호텔제과제빵전공, 관광경영전공이며, 현재 수능과 내신 성적은 반영하지 않고 100% 면접 심사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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