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등급 우수교육기관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사장 육광심)가 2018학년도 신입생 선발을 진행한다.
2018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는 2월 13일(월)부터 시행하며 내신, 수능반영 없이 입학사정관으로 임명된 한호전 교수들의 면접으로 학생들을 선발하는 입학사정관제 학생선발이 이루어진다. 면접 시 면접복장, 인성, 목표의식, 열정 등 점수화 된 객관적인 지표를 토대로 학생들의 열정과 인성을 평가해 선발할 예정이다.
한호전 관계자는 “매년 모집정원의 90% 이상이 2월~4월 안에 선발이 되었다. 2월~4월에 원서접수를 진행하는 학생들의 합격률이 높게 나타나고, 이후 접수하는 학생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며 “2018학년도 신입생 선발 또한 모집정원의 90% 이상이 2월~4월에 선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호전 합격 열쇠는 조기에 원서접수를 실시해 선발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키포인트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 최대실습실을 운영하는 한호전 요리학교 호텔조리과 과정에서는 국내외 약 300곳에 달하는 기업들과 산학협력을 맺어 재학생들의 취업연계를 지원하며, 산학협력을 맺은 기업들은 한호전 호텔조리과 과정 학생들을 우선채용하거나 가선점을 부여하고 있다.
또한 기존에 킨텍스, 코엑스 등에서만 개최되던 대규모 취업박람회를 매년 한호전 호텔조리과전문학교에서 개최하고 있다. 특1급 호텔 및 대기업 외식사업부 인사담당자가 한호전을 방문해 면접과 채용을 진행하며, 한호전 조리학과 학생들만 취업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다. 이 박람회에서 조기 취업이 확정되는 학생들만 전체학생의 30%에 달하고 있다.
한호전 요리전문학교 학생들은 각종 요리대회에서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호텔외식조리학과는 기존에 운영하던 2년제호텔조리학과 과정과 함께 대학교에서만 운영되던 4년제 호텔조리학과 학사학위 과정을 최초로 도입, 학점은행제를 운영해 4년제 호텔조리학과 과정을 졸업한 후 교육부장관 명의로 일반 대학교와 같은 학위가 수여돼 대학원 및 학사편입이 연계된다.
한호전 요리전문학교는 호텔중식조리과정을 운영 중이며, 스타셰프로 유명한 이연복 교수가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한편, 전공관련 자격증 취득자 경우 전공우수자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호텔조리과 과정 신입생이 조리기능사를 3개 이상 취득하거나 조리산업기사 1개 이상을 취득할 경우 한 학기 전액 면제 장학금 혜택을 주고 있다. 또한 한호전 호텔조리학과전문학교는 기초생활 수급자, 한부모 가정, 차상위 대상자 등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제도를 마련하고 있으며 장학금 제도를 확대 시행해 학생들에게 원활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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