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아동학 전공이 면접전형으로 2017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은 명지대 대학 부설 교육기관으로 전문대학교 정시2차 모집 기간 동안 아동학 전공 진로상담을 실시한다.
명지대 사회교육원은 아동학, 사회복지학, 예술전공, 체육학전공, 항공승무원과정, 경영학/부동산학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아동학 전공은 현대 사회 보육의 개념과 보육 정책, 제도 및 보육 프로그램에 대한 이론과 실기를 통해 유능한 보육교사를 양성하고 있다”며 “고등학교 졸업이상의 학력자가 1년간 교육 과정을 이수하면 보육교사 3급 자격을 취득해 어린이집에 취업할 수 있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학교 측은 “실용적인 교육과정과 철저한 학사관리, 다양한 아동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국립·민간·가정 어린이집 및 공공형어린이집, 대체교사, 영유아플라자 운영요원 등 전문 인재를 양성중”이라고 말했다.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은 대학 부설 교육기관으로 학점을 이수한 후에는 명지대학교 총장 명의 학사 학위를 취득함과 동시에 해당 전공의 각종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학사학위 취득 후 학사 편입, 대학원 진학, 취업이 연계된다.
신입생에게는 자격(고졸이상, 전문대졸이상, 타 전공 대졸이상)에 따른 학사학위 취득 커리큘럼이 제공된다. 아울러 명지대 재학생과 동등한 학생증 발급, 학적 관리, 열람실 이용, 도서 대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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