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지역과 상생협력 대학으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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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지역과 상생협력 대학으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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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Glocal) 대학으로 혁신 발전

▲ 김천대학교 윤옥현 부총장(사진 가운데)이 이철우 국회의원(국회 정보위 위원장)과 함께 김천시 발전과 김천대학교 지역 상생 협력을 위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타운

김천대학교(윤옥현 총장권한대행)가 지역과 상생 협력하는 새로운 대학으로 혁신하고 있다. 김천대학교의 설명에 따르면, 김천대학교에 많은 관심과 협력을 아끼지 않는 김천 시민들과 김천시청, 그리고 김천혁신도시에 이전한 공공기관, 김천산업단지의 기업들과 함께 상생하고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는 새로운 혁신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다고 한다. 이를 위하여 김천대는 우선 김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김천시 발전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김천시민들의 삶의 행복과 복지를 향상 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각종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2015년부터 김천시청이 추진하고 있는 김천시 원도심 재생사업에도 김천대학교가 적극 참여하여서 김천시를 새롭고 발전적인 모습으로 성장 발전시켜나갈 계획에 있다. 뿐만 아니라 김천혁신도시에 위치한 여러 공공기관들과 업무 협약 및 계약학과 협약을 맺어서 혁신도시의 기관들이 필요로 하는 산업체 요구형 인재 개발 교육 서비스와 글로벌 트랜드에 최적화 된 평생교육 서비스 또한 제공할 계획에 있다.

김천대 윤옥현 부총장은, "김천대학교는 김천시민 여러분과 김천시청과 항상 함께 호흡해 가는 대학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도 그러했지만, 앞으로 지역과 더욱 유기적으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입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천대학교는 최근 2년 연속으로 대구경북에 위치한 4년제 전체 사립대학교들 가운데 당당히 취업률 1위를 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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