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예술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 대상으로 진로상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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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예술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 대상으로 진로상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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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가 스타를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분야별 스타교수진이 공연예술 현장에 초점을 둔 멘토링 지도로 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

▲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뉴스타운

공연예술 특성화학교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2월 2일 대학교 정시모집 결과 발표와 관련해 음악, 무용, 연기 등 예술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2월 2일이면 각 대학교 정시모집 결과가 모두 발표된다. 수험생 중 일부는 원하는 학교에 합격하지 못해 재수를 하거나 성적에 맞춰 대학에 입학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라며 “본교는 공연예술에 특화된 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이 원하는 진로를 포기하지 않으면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진로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스타가 스타를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분야별 스타교수진이 공연예술 현장에 초점을 둔 멘토링 지도로 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스타교수진에는 실용음악계열 윤민수, 문명진, 더레이, 그레이스신 교수, 실용무용계열 하휘동, 손병현, 이유민, 부갈루킨 교수, 연기예술계열 김소현, 손준호, 안시우, 이수한, 박둘선 교수 등이 있다.

학교 측은 정기 교내 오디션과 발표회를 열어 학생들의 무대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버스킹 공연, 지역사회 행사, 교수진 활동에 참여해 현장 실무를 배우는 동시에 다양한 공연 경력을 쌓아 아마추어 아티스트로 데뷔 기회를 갖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각 전공은 2년제 및 4년제 대학 졸업과 동등한 학위를 취득할 수 있어 졸업 후 편입이나 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연예계 데뷔 외 보컬트레이너, 안무가, 연출가, 기획자 등 지도자로 진출을 계획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현재 2017학년 신입생 및 편입생을 모집하며, 수능과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교수진 밀착면접을 통해 잠재력과 가능성을 평가하는 선발전형을 실시하고 있다. 진로상담 신청 및 원서접수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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