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순재가 연기 인생 60주년 무대에 올랐다.
지난달 20일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연기 인생 60주년 기념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 무대에 선 이순재와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이순재는 "어떤 선배로 기억됐으면 좋겠냐"는 리포터의 물음에 "각자 알아서 기억하는 거지 내가 주문하는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다만 '저 선배는 우리한테 신세를 많이 끼치지 않았다' 정도로만 기억되면 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순재의 연기 인생 60주년 기념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은 오는 2월 10일에서 11일 의정부예술전당 대극장과 17일에서 18일 수원 SK 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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