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서울호서전문학교(학장 이운희)와 (사)대한미용사회 김포시지부(지부장 박윤정 대표)가 전문 미용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호서전문학교는 이번 협정을 통해 학교와 협회간 연계체계를 확립해 학생들의 실무능력 함양을 위한 미용기술 및 지식 교류와 생생한 미용 산업의 현장실습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미용을 업으로 하는 (사)대한미용사회는 미용업 발전과 기술향상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1957년 발족된 법정단체로 회원수 약 74,000명, 전국 84개 지회와 186개 지부로 구성되어 미용 산업분야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산학협력 체결 협정식에 참석한 (사)대한미용사회 김포지부장 박윤정 대표는 “우리나라 미용 산업은 중국 및 동아시아를 넘어 유럽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기술을 인정받고 있는 추세이며, 글로벌 뷰티시장에 우리 미용사들의 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서울호서전문학교와 같이 기술을 연구하는 고등교육과 함께 인성교육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현재 서울호서전문학교는 미용 산업 전문 인력을 배출하기 위한 피부미용과, 헤어디자인과, 메이크업네일아트과 등 2년제 미용학부를 운영 중이며 현재 미용분야에 근무하는 현직 미용인들을 위한 일주일 1일 수업으로 미용학 전공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주1일 과정을 11년째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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