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실용전문학교가 지난 19일과 20일 사회복지계열 및 아동가족계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코칭학회 코칭연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코칭학회가 주관하는 코칭 자격 취득을 위한 것으로 코칭 자격에는 코칭전문가(KCM), 코칭강사(KCL), 코치1급(KCA2), 코치2급(KCA1) 등이 있다. 코칭은 프로세스를 통한 목표설정, 전략적 행동, 높은 성취를 가능하게 하는 협력적 관계를 말한다.
강의는 남서울대 복지경영대학원 코칭학과 도미향 교수(한국코칭학회 회장)와 김응자 교수(한국코칭학회 부회장), 남서울실용전문학교 아동가족계열 학과장 정미현 교수(한국코칭학회 이사)가 맡았다. 남서울대학교는 남서울실용전문학교의 가족기관으로 다양한 교육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코칭 자격의 기본 단계인 코치2급 과정을 수료했으며, 자격 취득 후에는 개인 코치로 활동이 가능하다. 추후 코칭 경력을 쌓아 시험 및 논문 등을 통과하면 상급 단계로 승급이 가능하다.
남서울실용전문학교 정미현 교수는 “코칭이란 더 나은 삶을 향해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지지하는 역할을 한다. 일상생활에서도 코칭을 적용할 수 있는 분야는 다양하게 존재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것이 가장 기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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