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비엘에스코리아, ‘중소기업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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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비엘에스코리아, ‘중소기업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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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학생, 싱가포르에서 중소기업 해외 인턴쉽 수행

▲ 서강대학교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발족식이 비엘에스코리아 교육장에서 열렸다 ⓒ뉴스타운

서강대학교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발족식이 ㈜비엘에스코리아 교육장에서 열렸다.

서강대학교가 주관하고 비엘에스코리아가 주최하는 본 ‘중소기업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은 싱가포르에서 진행된다.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2017년 1월~2월 약 2개월간 싱가포르에서 비엘에스코리아 직원들과 함께 생활하며 해외에서 중소기업 현장 실습의 기회를 갖는다.

비엘에스코리아는 국내 중소기업 상품을 해외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판매를 하는 온라인 종합무역상사다. 특히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동남아시아에 국내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 진출 및 시장 개척을 하는 것이 기업의 주요 비즈니스 모델이다.

비엘에스코리아 이태현 대표는 “우수한 젊은 인재들의 신선한 아이디어와 도전의식이 중소기업 제품이 해외에 진출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한편 비엘에스코리아는 동남아시아 온라인 시장은 물론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지정한 해외 대리점 한국 정품관 I’M STARTICE 오프라인 매장을 싱가포르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합하여 O2O 마케팅을 선두적으로 펼치고 있다.

중소기업 해외 인턴십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싱가포르에서 수출입, 물류 관리, 매장 관리, 온라인 판매 관리, 유통망 영업,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서강대학교의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었던 해외 인턴십에서도 비엘에스코리아는 학생들에게 해외 인턴십의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조봉순 서강대학교 메크로경영교육센터장은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기업 현장을 이해하고 진로 탐색 및 취업 준비의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해외에서의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 라며 학생들에게 성실하게 인턴십에 임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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