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학년도 수능 등급컷이 공개됐다.
7일 '2017 수능 등급컷'에 따라 각 학교는 학생들에게 성적표를 전달했다.
올해 어려웠던 수능에 많은 학생들이 '2017 수능 등급컷'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보다 국어, 수학, 영어 세 영역에서 등급컷이 하락하며 올해 어려웠던 수능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국어와 수학의 1등급컷이 92점, 영어가 94점으로 학생들의 '불 수능'이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올해 수능을 본 일부 학생들은 "제발 등급컷 좀 내려가라"라며 어려웠던 시험에 고개를 가로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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