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제6회 뮤직아레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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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제6회 뮤직아레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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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팀이 참가해 보컬, 밴드,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 펼쳐

▲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계열, 실용무용계열의 정기 오디션 ‘제6회 뮤직아레나(MUSIC ARENA 6)’가 지난 11월 30일 남예종 아트홀에서 개최했다. ⓒ뉴스타운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계열, 실용무용계열의 정기 오디션 ‘제6회 뮤직아레나(MUSIC ARENA 6)’가 지난달 30일 남예종 아트홀에서 개최했다.

뮤직아레나는 위클리 콘서트(공연 수업)에서 선발한 우수 학생들이 다시 한 번 실력을 겨루는 자리로 총 12팀이 참가해 보컬, 밴드,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쳤다. 학생들은 오디션 형태의 발표회를 통해 한 학기 동안 키워온 자신의 실력을 재점검하고 평가받았다.

심사위원으로는 '불후의 명곡' 소울 보이스 문명진, ‘유희열의 스케치북’ 밴드 마스터 김석원, ‘K팝스타’ TOP8 그레이스신 등 쟁쟁한 스타교수진이 참석했다.

시상은 대상 1팀과 금상 1팀, 은상 2팀, 특별상 2팀 등 총 6팀에게 장학금이 차등 지급되었으며, 대상은 자작곡 ‘Love Bug’를 부른 실용음악계열 이재민 학생이 수상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아레나에는 자작곡만 4팀이 참가해 보컬뿐 아니라 싱어송라이터로서 가능성을 보여 준 참가자들이 눈에 띄었다. 선의의 경쟁을 통해 실력을 뽐내고 현직 뮤지션들의 평가를 통해 보다 성장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음악, 무용, 연기 등 문화예술분야의 전문인 양성을 목표로 실력파 스타교수진을 배치해 현장 노하우를 전수하며, 재학 중 다수의 오디션과 무대 공연 기회를 제공해 장르를 넘나드는 현장 경험을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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