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교육재단 산하 국제호텔전문학교가 ‘2016 우수 호텔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학교 측이 2일 밝혔다.
국호전은 NCS를 기반으로 호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 3월 한국관광공사에서 ‘2016 호텔서비스 인력양성 우수기관’ 선정패를 받은 뒤 체계적인 교육과 수준 높은 실습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국내외 특급 호텔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전문적인 현장 업무교육을 실시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한국관광공사와 한국호텔업협회,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참가한 가운데 수료증을 수여하고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에게는 소정의 부상과 함께 상장을 시상했다.
학교 관계자는 “국호전은 호텔서비스 인력양성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총 600시간 동안 다양한 호텔 업무와 취업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며 “화상영어, 호텔실무 영어 및 중국어 등 원어민과 실제 대화를 통한 외국어 교육까지 포함되어 진행하는 등 탄탄한 교육과정으로 큰 성과를 이루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수료식에서 국제호텔전문학교 박선희 부학장은 “최종평가까지 오는 모든 시간을 잘 견뎌준 학생들이 너무 고맙고, 성공의 열매를 잘 거두어 갈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국호전은 이 기회를 통해 호텔분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으며, 앞으로 국호전과 함께 호텔분야 학생들이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신설동역에 호텔형 학교로 주목받은 국제호텔전문학교는 특급호텔 출신의 교수진과 최신 실습실을 갖추며 호텔분야 인재 양성 중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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