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라붐 멤버 솔빈이 혹독했던 몸매 감량 사실을 고백했다.
솔빈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데뷔 전부터 꾸준히 운동하면서 약 12kg을 감량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까지 요요 없이 몸매를 잘 유지하고 있다"라고 밝혀 그녀의 먹성을 아는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솔빈은 앞선 10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음식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솔빈은 "멤버들과 야식을 먹기 위해 쓰레기를 버리는 척하면서 박스를 들고나간다"라며 매니저의 눈을 피해 야식을 먹는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멤버들끼리 싸운 척을 해 몰래 나가 옷에 야식을 숨겨서 들어온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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