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코퍼레이션(대표이사 박충열)이 ‘2016 기업혁신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월 1일 밝혔다.
동성코퍼레이션은 지난 3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제23회 기업혁신 대상’ 시상식에서 박충열 대표이사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동성코퍼레이션 박충열 대표이사를비롯해 김성주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동성코퍼레이션 관계자는 ”그동안 동성그룹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해온 사내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동성코퍼레이션은 동성그룹의 사업지주회사로 그룹의 핵심가치인 ‘창조적 파괴’, ‘정심최선’, ‘인재중시’를 실천하는 ‘3C혁신’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PI(Process Innovation) 시스템과 윤리경영 채널 운영 등으로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 시키고 온∙오프라인 소통공간 운영 및 매년 ‘사랑의 연탄나눔’ 등 사회공헌(CSR)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유연근무제, 리프레시(refresh) 휴가, 연말 시너지 휴가를 도입해 혁신적인 사고를 독려하고 유명강사를 초빙해 ‘동성월례조찬특강’ (DMB: Dongsung Monthly Breakfast) 을 진행하는 등 그룹차원의 ‘팀 변화관리 프로젝트’를 통해 혁신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또 지난 7월에는 중소기업부문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로부터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동성코퍼레이션 박충열 대표는 "최근 쉽지 않은 대내외 경영 환경으로 외형성장도 중요하지만 내실을 더욱 탄탄하게 다지면서도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매진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동성그룹만의 남다른 기업문화를 한 차원 더 발전시키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 혁신을 주도하는 동성그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