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와 남성의류 쇼핑몰 아보키가 전국 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내가입고 싶은 TEE' 공모전을 진행 중에 있다.
공모전 마감일은 11월 30일 오후 6시까지이며 고등학교 3학년들의 참여율이 가장 높다고 아보키 관계자가 밝혔다. ‘내가입고 싶은 TEE'공모전’은 아보키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로 출품작을 제출하면 된다. 제출은 원본 디자인 JPG파일과 일러스트레이터(ai) 파일 또는 포토샵(psd) 파일로 접수해야하며, 스케치한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제출해도 된다.
현재까지 아보키 공모전에 참여한 작품은 약 150점으로 파악됐다. 수능 이후 고3 학생들의 여유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참여율은 점점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공모전은 10~20대의 참신한 디자인 발굴을 위해 기획됐으며, 공모전 주제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감각적인 티셔츠 디자인’이다. 수상 디자인은 맨투맨 또는 후드 티셔츠에 적용돼 상품화 과정을 거쳐 향후 아보키에서 일정기간 판매할 예정이다.
당선작 ▲대상 1명(100만원) ▲최우수상 2명(50만원) ▲우수상 5명(20만원) ▲장려상 3명(아보키상품권 20만원) 등 11명을 선정해 12월 5일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내에서 심사 진행 예정이며, 당선자는 12월9일(금) 아보키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아보키에서 3개월 동안 인턴십으로 근무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본인의 디자인이 상품으로 나오면 티셔츠 판매 수익금도 별도로 지급된다.
‘내가 입고 싶은 TEE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또는 아보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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