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의상박물관, ‘2016 한국현대의상박물관 아트웨어 특별전’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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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의상박물관, ‘2016 한국현대의상박물관 아트웨어 특별전’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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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패션콘텐츠를 활용한 전시와 패션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창의력 개발 및 진로직업체험 진행

▲ 한국현대의상박물관이 ‘2016 한국현대의상박물관 아트웨어 특별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뉴스타운

한국현대의상박물관(관장 신혜순)이 ‘2016 한국현대의상박물관 아트웨어 특별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후원 한국현대의상박물관에서 주최한 특별전은 다양한 패션콘텐츠를 활용한 전시와 패션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창의력 개발 및 진로직업체험 (▲길위의 인문학 ▲KB박물관 노닐기 ▲아름다운 종로 박물관 나들이 ▲특별전‘패션, 예술과 만나다’ ▲365종로나들이)을 진행했다.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를 설립한 故최경자 명예이사장은 수십 년간 수집한 1080여점의 의상과 장신구를 모아 장녀 신혜순관장과 함께 1993년 국내최초 한국현대의상박물관을 개관했으며, 현대사를 대변하는 생활 속 의상에서부터 한국현대 의상역사에 기념비적인 작품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컬렉션이 전시되어 있다.

한국현대의상박물관 신혜순 관장은 “한국현대의상은 100여 년 전부터 시대적, 문화적 변화에 영향을 주고받으며 성숙해 왔다. 학생들이 시대를 대표했던 기념비적인 작품들을 접하면서 앞으로의 新패션트랜드를 예측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박물관을 설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현대의상박물관은 故앙드레김, 이상봉 등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들을 비롯해 저명인사 및 유명인(정경자, 탤런트 김남주, 가수 이미자 등)들의 실제 착용 의상들도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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