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한숲, KEB하나은행과 영림초교서 행복상자 만들기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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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한숲, KEB하나은행과 영림초교서 행복상자 만들기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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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9일 영등포구 소재 영림초등학교에서 하나금융그룹과 함께하는한숲(이사장 권훈상)이 역대 최대 규모로 행복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사진제공: 함께하는 한숲) ⓒ뉴스타운

11월 19일 영등포구 소재 영림초등학교에서 하나금융그룹과 함께하는한숲(이사장 권훈상)이 역대 최대 규모로 행복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하나금융그룹이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함께하는한숲(Together Hansup)에 지정기탁한 기금으로 전국의 저소득 어르신에게 생필품을, 아동들에게는 학용품과 간식을 넣은 행복상자를 만들어 전달하는 사업으로 올해 5월부터 전국 규모로 진행되었으다.

이번 봉사활동은 3,000여박스를 제작해 계룡시 등 지방의 저소득 노인과 4개 서울지자체 및 경기도 2개 지역의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당일 배송되었다.

이날 행복상자를 전달받은 한 지자체 사회복지팀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주민들에게 전달한 선물을 보내준 하나금융그룹과 함께하는 한숲에 감사하고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한숲 개요

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받는 아동·청소년들과 가정에 도움을 주고 있는 비영리사단법인이다. 함께하는 기관으로 한숲지역아동센터, 빛된지역아동센터, 영문지역아동센터, 청소년 휴카페 담쟁이 넝쿨, 한숲작은도서관, 한숲희망나눔장학회와 천사아너스클럽이 있으며 아동·청소년들을 위하여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함께하는 한숲은 영세지역아동센터 운영지원, 결식아동 지원, 청소년 동아리지원, 장학지원, 아동·청소년 공부방 꾸미기,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의 주방시설지원 및 자원봉사자, 단체, 기업 연계 사업을 통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쿠키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핫픽스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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