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학년도 대학교 수시모집 발표가 연이어 이어지는 가운데, 수시비중이 높아져 수시에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 수험생들은 수능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입시 전문가는 “2017학년도 수능에는 재수생이 다른 해보다 상당수 응시한 것으로 집계 되어 좋은 성적을 거두기 힘들 것이라고 판단한 수험생들은 수능점수와 관계없는 학점은행제 등 취업과 학위가 연계된 기관들에 관심을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은 대학부설로 운영되는 교육기관인 평생교육원이 있다. 평생교육원 중에서도 평생교육법령 학점은행제를 채택해 학사학위 취득과정으로 운영되는 대학교 부설교육기관이 있다.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입학팀 관계자는 “수능에 대한 부담감을 느낀 학생들이 재수보다는 빠르게 학사학위를 취득해 학사편입을 하거나 대학원에 진학하기 위해 입학상담 및 진로문의를 많이 하고 있다”고 밝혔다.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평생교육진흥원 우수교육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총 14개 전공을 대학과정으로 운영 중이다.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숭실대학교 캠퍼스 내 전산관에 위치해 있고 교육기간은 2년~2년 6개월로 학과별로 상이하며, 졸업 후 숭실대학교 총장명의 4년제 학사학위 및 졸업증명서 취득이 가능하다.
학교 관계자는 “학사편입 및 대학원진학, 취업 등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재학 중 교내 부대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숭실대학교 학생증이 발급되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검정고시 합격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카톡ID "숭실대학교평생교육원“을 친구로 추가하면 1:1로 입학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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