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토탈케어 스타트업 드로우하트-갓차 업무협약으로 서비스 확장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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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토탈케어 스타트업 드로우하트-갓차 업무협약으로 서비스 확장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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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로우하트 조승연 공동대표(사진 오른쪽)는 “이번 협약으로 인해 양사의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며 “드로우하트는 앞으로도 스타트업 간 업무 협약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갓차 이원준 대표(사진 왼쪽)는 “드로우하트와 업무 제휴를 하게 되어 기쁘다”며 “워터리스 서비스인 마카롱과 함께 친환경 세차 서비스를 널리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차량토탈케어 스타트업인 드로우하트가 갓차와 차량케어서비스 전략적 업무 제휴를 9일 드로우하트 본사에서 협약했다고 10일 알렸다.

이번 양사의 제휴 내용은 부산·경남 지역의 O2O(Online to Offline) 차량 케어 서비스에 대해서 양사 공동으로 운영 및 개발에 관한 것이다. 이번 제휴로 인해 기존 드로우하트(공동대표 조승연)가 운영 중인 대구·경북 지역의 6개 지사까지 갓차(대표 이원준)가 통합 운영 및 관리하게 된다.

드로우하트는 마카롱(MYCARLONG)을 서비스하고 있는 차량토탈케어 스타트업이다. 마카롱은 물은 사용하지 않는 ‘워터리스(Waterless)’ 세차 서비스가 특징이다. 워터리스 방식으로 세차를 하면 기존 세차 방식과 비교 했을 때 1회당 약 150~200리터의 물을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드로우하트는 워터리스 세차로써 절약한 물 비용만큼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에 식수 지원금으로 기부하겠다는 ‘식수지원 프로젝트 사회공헌’ 협약을 지난 해 8월 맺은 바 있다.

부산에 위치한 갓차는 멤버쉽 출장세차 스타트업이다. 갓차의 세차 방식은 세차 시 생분해성의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기에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이 있다. 갓차는 운전자의 라이프스타일이나 운전습관에 따라 차량 상태도 다르다는 것에 착안해 운행시간과 습관에 맞는 관리방법을 제시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갓차는 내년 상반기까지 김해와 양산을 비롯해 서비스 운영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드로우하트 조승연 공동대표(사진 오른쪽)는 “이번 협약으로 인해 양사의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며 “드로우하트는 앞으로도 스타트업 간 업무 협약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갓차 이원준 대표(사진 왼쪽)는 “드로우하트와 업무 제휴를 하게 되어 기쁘다”며 “워터리스 서비스인 마카롱과 함께 친환경 세차 서비스를 널리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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