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 전통 서울디자인전문학교가 디자인, 현대미술에서 아이디어를 창조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현장실습중심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학교 측이 밝혔다.
서울디자인전문학교는 최근 미술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및 인사동 갤러리에서 학생들에게 디자인계열 작품과 작가 사상이 담겨있는 현대미술에 다양한 디자인이 있다는 점을 교육하며, 학생의 디자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학교 관계자는 “교내 특성화 수업, 현장실습, 전문가특강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디자인 트렌드에 대해 교육하고 21세기 미래 창의적 글로벌 디자이너 양성을 목표로 현장 활동 중심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디자인전문학교는 현장실습교육이 학생들에게 큰 인기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앞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활동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현재 서울디자인전문학교는 시각디자인스쿨(시각디자인, 게임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웹툰,애니메이션), 건축디자인스쿨(인테리어디자인, 실내디자인, 가구디자인), 산업디자인스쿨 (산업디자인, 제품.공예디자인, 운송디자인, 웹디자인) 등 총 3가지 교육과정에서 2017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비실기 전형으로 성적을 반영하지 않으며, 전공 교수와의 인적성 및 전공 심층 면접을 통해 학생을 선발하며, 학과별 지원 및 원서접수 문의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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