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대학교 유도부, 2016 베트남 국제 유도 챔피언 대회 휩쓸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체육대학교 유도부, 2016 베트남 국제 유도 챔피언 대회 휩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참가 선수 전원이 금메달과 종합 우승의 영예 차지

▲ 한국체육대학교 유도부가 “2016 베트남 국제 유도 챔피언 대회”에서 참가 선수 전원이 금메달과 종합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뉴스타운

한국체육대학교 유도부가 “2016 베트남 국제 유도 챔피언 대회”에서 참가 선수 전원이 금메달과 종합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스포츠를 통해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기 위해 선수단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했던 김두진 단장(아리수 호텔)은 “좋은 성적을 내기위해 하루도 쉬지 않고 훈련한 선수들에게 다시 한 번 고맙다”고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다.

금메달을 딴 선수들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재현 이준성 이정민 신정윤 송지훈 배효민' 총 6명의 선수이다. 김재원 선수는 “우승할 줄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며 “한 경기 한 경기에 최선을 다하자고 생각했는데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준성 선수는 “선수단의 좋은 성적을 내기위해 매일 노력해준 김두진 단장과 세심한 훈련을 지도한 전승훈 감독, 팀워크 교육을 해준 영랩 김성민 대표께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지도에 힘쓴 전승훈 감독(한국체육대학교 교수)은 “우수한 성적을 거둔 모든 선수 칭찬해주고 싶다”며 우승한 선수들을 격려했다.

한편 지난 1일(화)에 입국한 선수단의 해단식에 참석한 김성민 대표(영랩 Young Lab)는 '이번 승리는 한국체육대학교 유도부의 팀워크 합작‘이라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