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 창업도 트랜드다. ‘육부심’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고깃집 창업도 트랜드다. ‘육부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경기불황이 지속되면서 창업자들은 발길은 실속있는 소자본 창업으로 향하고 있다. 그래서 투자 비용이 적고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아이템들이 떠오르고 있다.

그 중에 고기집 창업은 계절을 타지않아 비수기가 없고, 남녀노소 불문하고 고객층이 다양한 장점이 있어서 매력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뽑힌다.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하고 있는 '육부심'의 대표는 젊은나이에 청년 창업으로 성공한 인물이다. 성공의 비결을 공유하기 위해 가맹점을 모집하는 가운데 '육부심' 대표는 "자신의 노하우를 공유하여 창업에 도전하는 젊은이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지금까지의 경영 노하우로 성공정인 창업과 창업 초기과정부터 오픈이후 매출 안정화까지 체계적인 관리를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젊은이들의 많이 찾는 노하우 중 하나인 고기를 '스테이크용 그릴에 초벌을 하는 획기적인 아이템'과 '6가지 소스와 6가지 곁들임 찬으로 나오는 특이한 점'을 공개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