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엘리트, 차입금 상환으로 재무 부담 완화
스크롤 이동 상태바
형지엘리트, 차입금 상환으로 재무 부담 완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5년 인수 합병한 형지에스콰이아의 성남 공장 매각으로 230억 규모 차입금 상환

형지엘리트(대표이사 최병오, 홍종순)가 10월 31일, 작년에 인수한 형지에스콰이아의 성남 공장을 매각하고 잔금이 입금 되어 230억 규모의 차입금을 상환해 재무 부담을 완화했다고 11월 1일 밝혔다.

지난 10월 11일에는 형지엘리트 가산동 사옥 매각을 통해 매각 대금 전액인 100억원 규모의 차입금 상환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10월에만 330억원 규모의 재무 부담 완화로 재무 구조 개선 작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또한, 현재 지난 6월말부터 흑자 전환된 인도네시아의 봉제 공장 ‘뻬떼엘리트(PT.ELITE)’와 중국 교복 시장 진출도 순항 중이다. 특히, ‘빠오시니아오(报喜鸟集团, BAOXINIAO GROUP)’ 그룹과 함께 진행 중인 중국 교복 사업은 여러 주요 거점 도시의 학교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 활동을 하는 등 사업 내용들이 구체화 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