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S/S 서울패션위크가 6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서울패션위크는 서울시가 주최하는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 이벤트로 연 2회 3월, 10월 개최되고 있으며 대한민국 패션산업과 함께 성장하며 정상급 디자이너 패션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SFC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 관계자는 “학교 졸업생인 장형철 디자이너(오디너리피플 대표)가 서울패션위크 무대에 오르며, 2017 S/S 서울패션위크에는 장형철 디자이너의 오디너리피플 컬렉션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또한 “멘토 교수로 활약 중인 장광효 디자이너 카루소 컬렉션과 강기옥 디자이너의 kiok 컬렉션에서 본교 출신의 재학생들이 헬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헬퍼로 참여했던 SFC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 문유림 학생은 “학교에서 마련해준 패션위크 헬퍼라는 기회를 통해 모델들이 런웨이 하는 동안 백스테이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디자이너 실은 어떤 체계로 운영되는지 전반적인 흐름을 얻어가는 정말 유익한 현장수업이었다”며 “교과서적인 수업보다 현장수업을 하니 남은 기간 졸업작품쇼에 많은 준비를 할 수 있을 것같다”고 말했다.
한편 패션단일전공으로 운영되는 SFC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는 2017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4년제 학위취득, 2년제 전문학사 학위취득과 동시에 패션실무수업을 통해 매년 신인디자이너를 지속적으로 배출하며, 우수한 패션 인재들의 창업, 취업, 편입, 대학원 진학 등을 연계하는 패션스쿨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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