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스타(대표이사 김동근)는 오는 11월 10일 회사가 발행한 제5회 공모신주인수권부사채의 사채권자를 대상으로 사채권자 집회를 개최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사채권자 집회 안건으로는 기존 사채관리계약내용 일부를 수정하고, 사채관리계약상 재무비율유지관련 조항의 해석상 이견을 사채권자결의를 통해 해소하는 것을 의결할 예정이다.
사채권자집회는 일정 금액 이상 사채권자들의 동의를 통해 해당 사채의 조건을 일괄 변경하는 상법상 절차로써, 미상환잔액의 3분의1이상이 출석하여 출석의결권 3분의2이상의 동의로 의결할 수 있으며, 아비스타의 제5회 공모신주인수권부사채는 지난 2015년 12월 총120억원이 발행되었고, 일부 금액이 전환하여 현재 약102억원의 미상환잔액이 남아있다.
아비스타 관계자는, “금번 사채권자집회 개최는 사채권자의 권리보호를 위해 진행하는 것이므로 사채권자들의 동의를 이끌어내는데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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