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여행사 상장기업 ㈜모두투어네트워크가 운영하는 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학장 이형근, 이하 서호관)가 10월 모의고사를 앞두고 면접 전형을 알아보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1:1 진로 및 입학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학교 측이 7일 밝혔다.
서호관 입학처 관계자는 “수능 성적 반영 없이 적성에 따른 진로를 찾아 지원하는 면접 전형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전공별 맞춤형 취업진로 상담 후 원서접수가 증가했다”고 말했다.
3년 연속 호텔서비스 인력양성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서호관은 호텔조리, 호텔제과제빵, 관광식음료, 관광호텔경영 등을 운영하며, 각 전공 분야 전문 교수진이 실습위주 교육을 통해 학위, 자격증 취득, 취업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서호관은 현재 2017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수능과 내신 성적은 반영하지 않고 100%면접심사 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조기지원, 면접우수 학생들에게는 특별장학금을 지급한다. 자세한 입학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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